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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왕국의 눈물) 콜렉터스 에디션 개봉기

sil_ver1 2023. 5. 14.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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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버입니다. 

지난 2023 5 12일은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킹덤의 정식 발매일이었습니다. 2017년에 출시된 야생의 숨결의정식 후속작으로 정식 이름이 공개되기 전까지 야숨2라고 하셨지요. 사전 평론가들의 만점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6 만에 출시된 후속작을 저도    없기 때문에 사전구매 당시에 한정판으로 예약했습니다.

 

야생의 숨결을 재미있게 했던지라 이번 작품도 많은 기대감을 갖고 한정판으로 구매를 했는데요

이번 티어즈 오브  킹덤의 콜렉터스 에디션, 한정판은 13 9800원이란 가격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식 출시일날, 회사에서 퇴근을 하고 집에 배송이 되었습니다. 바로 뜯었습니다.

 

 

처음 상자를 보자마자  크기가 컸습니다. 놀라움과 기대감이 컸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뒷면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한정판의 구성품이 어떨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콜렉터스 에디션의 구성품들 목록입니다.

티어스 오브  킹덤 카트리지 칩이 담긴 일반 케이스, 

스틸북 케이스,

자석으로 고정하는 스틸포스터,

4종의  뱃지 세트,

200페이지 분량의 아트북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먼저 윗부분을 열면 이렇게 크게  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스틸 포스터와 나머지 구성품들이 담겨져 있는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제일 먼저 스틸 포스터부터 뜯어봤습니다.

금속 판에 링크의 모습과 이번 젤다 시리즈의  무대가  하늘섬의 풍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종이나  재질이 아닌 금속 재질인데 흠집이 나는게 아니라면 내구성 면에선 크게 걱정을  필요가 없을  합니다. 다만 금속 판에 자석을 부착하는 방식인데, 자석은 포스터의 부착면과 벽면 접착면이 있습니다. 벽면 접착면은 테이프를 떼고 벽에 부착하는 방식인데 저는 그냥 냉장고에 붙였습니다. 

 

나머지 구성품들입니다. 아트북은 일본어로 적혀 있습니다.  200페이지 정도 되는 두께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천천히 살펴보면 좋을  같습니다. 그리고 뱃지와 스틸북 케이스가 있습니다. 스틸북 케이스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게임을 간단하게  봤습니다.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별도로  예정입니다.

일단 한정판의 구성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스틸 포스터는 괜찮은  같습니다. 간만에 게임 한정판을 신나게 뜯어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젤다의 전설을 플레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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