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
2014/01/06~01/09 그림그리기.취미 2014. 1. 9. 03:44
안녕하세요 실버입니다. 새해를 맞아서 첫 그림을 심심풀이로 그려보았습니다. (사실 패드 화면에 넣을 그림을 그려보는게... 가장 큰 목적이지만요..) 사이툴로 쓱싹! 해보는겁니다. 좋아요, 대충 형태를 잡아주고 스케치를 해주는겁니다. 눈도 그려주고... 머리는 단발로 ... 본격 선따기 시작. 외부는 굵게하고 안쪽의 선은 조금 얇게. 이렇게 해주고나서 깔끔하게 레이어를 꺼두면.. 이번 그림은 개인적으로 잘 선이 따진 느낌이네요! 색칠을 시작합니다. 눈부터 그리죠. 저는 주로 각종 도구를 쓸 때 '곱하기'모드를 사용합니다. 머리카락도 칠해주고 얼굴이나 이런 살들은 조금 하얗고 파란 느낌의 색으로 칠했습니다. (신비감을 주고 싶었는데...) 분홍색 위에 파란색 파란색 위에 살짝 검은색. 흐음... 이제 본격..
-
2014/01/05 투덱 스파다 단위인정 3단!게임 플레이/아케이드 + 리듬게임 2014. 1. 7. 10:39
이쪽 카테고리는 참 오랜만인것 같아요. 그동안 뭐 오락실에 안간간 아니지만... 실력이 죽어서 뭐 이렇다할 성과가 없습니다. 투덱 스파다가 정발되고 이틀만에 단위인정 초단을 땄고 지난 일요일에 세번째 시도만에 단위인정 삼단을 땄어요... 스탭업모드로만 계속 달리니 수련이라도 된건지 허허허... 단위인정 2단보다 3단이 더 쉽게 느껴지고.... 삼단을 땄지만 아직 스텝업모드에서 놉니다. 스탠다드로 하기엔 아직 셔터 쾅!이 무서워요.
-
2014/01/03 영화 엔더스게임 후기영화 및 영상물/영화후기 2014. 1. 6. 02:20
안녕하세요, 실버입니다.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본 새해맞아서 본 첫 영화.. 엔더스게임의 후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아이맥스로 상영하길래 냉큼 아이맥스로 질렀죠.. 내용은 이렇습니다. 외계인과의 전쟁에서 지구를 지켜낸 인류, 인류가 합심해서 외계인을 지키기 위한 군대를 만들고, 지구에 사는 엔더는 형이 자신의 성격상 해내지 못한 지휘관이 되기 위한 과정을 밟아가고 유능한 지휘관이 되어 외게종족과 맞서 싸우는 지휘관이 되는 그런 내용이긴 합니다만... 영화가 별로입니다. 네. 영화가 별로입니다. 사실 영화에 대해서 후하게 제 나름대로의 평을 내리긴 하지만 이 영화는 진짜 별로입니다. 과장하자면.. 지뢰작... 모든게 다 어설프다는 겁니다. 엔더와 관련된 모든 인물간의 관계가 다 어설퍼요. ..
-
2014/01/02 판도라 롤챔피언스(롤챔스) 2013-14윈터 결승전 예매!일상 2014. 1. 2. 15:44
안녕하세요? 실버입니다. 오늘 정오부터 이번 롤챔스 결승전 티켓 예매가 시작되었는데요. 2014/01/25/토요일 저녁 5시에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고 하지요. 사실 삼산체육관에서 스타1 프로리그와 스타리그 결승전이 여러번 펼쳐졌는데요. 롤은 요번이 처음인것 같네요.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R석은 거의 다 매진이 되었더군요... 무서울 정도네요. 전 계속해서 새로고침해서 40분이 넘어서야 R석 표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는거고... 음... 그래도 좋은 좌석이니 만족합니다. 1층이니까요!
-
2013년 내가 봐왔던 영화 정리!영화 및 영상물/영화후기 2014. 1. 1. 12:03
한달에 한 1.2번 본 수치네요1년에 14번 봤으니 허허..(몇 몇 영화들은 두세번 봤으니까요..)그럼 2013년에 본 영화들을 한줄로 정리해서 개인적인 감상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라이프 오브 파이환상적인 3d가 돋보였던 영화. 아바타 이후로 손꼽히는 몇몇 영화.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그런 영화. 2월 ~ 3월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못 봄. 4월-오블리비언트론 더 레거시 감독이 펼치는 또 하나의 이야기.'기억'이라는 요소로 풀어낸 이야기, 그러나 의외로 작은 스케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일본 상업용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최정점작.점점 늘어나는 떡밥과 신극장판 중에서 가장 암울한 극장판. -아이언맨 3아이언맨 시리즈 중에서 가장 유쾌하고 빵빵 터지는 영화.1과 동급 혹은 ..
-
2013/12/29 루그나사드 팬미팅 후기후기 2014. 1. 1. 11:23
해가 지나서야 포스팅을 하다니 제 귀차니즘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지난 일요일, 2013년의 마지막 주말엔 루그나사드의 첫 팬미팅이 열렸습니다. 홍대 인근 그루브 합주실 본점 s룸에서 열렸습니다. 조그만 합주실에서 밴드를 눈 앞에서 보니 상당히 신기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좋았어요..! 20여명 가까이 한 방에서 막 음악을 들으면서 퐁퐁 뛰기도 하고 신이 났습니다. 여러 이벤트들도 함께 열렸어요 빙고 이벤트도 있었구요, 또 선물교환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자신이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쓸모없는 선물을 교환해주는 그런 이벤트였는데 저는 분필로 압도적인 무쓸모템을...! 사실 뽁뽁이만 받은 줄 알았는데 분필이...! (처음에 딱 보고 어? 이거 담배아니야? 나 안피는데? 했었죠..) 그렇게 팬미팅이 끝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