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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형 겔 형태의 미녹시딜 간단 사용후기 - 액체방식과 폼 방식과의 차이점은?후기 2026. 7. 26. 05:48반응형
안녕하세요, 실버입니다.
최근에 다시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 치료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탈모 진행도가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진행이 되다 보니 다시 사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번엔 같은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치료제이지만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는 미녹시딜 성분 탈모치료제가 있어서 관심이 갔습니다. 바로 스틱형 겔 형태의 미녹시딜 탈모치료제들이었습니다.
겔 타입의 미녹시딜 치료제는 태극제약의 미녹시딜 바이그루트와 유한 미녹펜겔이 있었는데요. 이 중에서 조금 더 저렴한 태극제약 제품것을 구매했었습니다. 참고로 구매한 곳은 최근에 창고형 약국으로 송도에 생긴 메가약국에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주 성분은 미녹시딜이라 두 제품의 큰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일단 포장에서 볼 수 있듯이 미녹시딜 5% 함유입니다.
부피도 꽤 작은 편입니다.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길쭉한 형태의 플라스틱 스틱이 나옵니다.
뒷부분의 버튼을 돌려 잠금을 해제한 다음 버튼을 눌러서 앞부분의 쇠부분을 통해 두피에 바르는 형식입니다.

앞부분은 이렇게 볼펜같이 생겼습니다.

사용할 때는 뒷부분의 플라스틱을 OPEN 방향으로 돌려주고, 사용을 다 했으면 CLOSE 방향으로 돌려 잠그면 됩니다.

사용할 때는 뒷부분 버튼을 한 번 사용시 4~8회 정도 누르면 된다고 하는데요.
뒷부분의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앞부분에 겔이 이렇게 나옵니다.
누르면서 두피에 특정 부위에 골고루 발라주면 됩니다.

이전에 액체 스포이드형을 사용했었고, 그 다음엔 폼 형태를 사용했었습니다.
로게인폼 사용 후기는 아래 후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creativesilver.tistory.com/1309
탈모치료제 미녹시딜 성분의 로게인폼 간단 사용기 + 도포기 후기
안녕하세요, 실버입니다. 원래 집안에 탈모 증상이 유전되다 보니 최근에 정수리쪽 부분의 머리숱이 적어지는게 눈으로 체감이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사실 작년부터 탈모 치료제를 바르고 있
creativesilver.tistory.com
겔 형태는 아직 2주 정도밖에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탈모 효능에 대해 이야기 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사용성에 대해서는 다른 미녹시딜 형태와 비교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확실히 편리성에선 겔 형태가 액체, 폼류보단 훨씬 더 좋았습니다.
스포이드류의 경우엔 액체가 뒤통수나 얼굴로 흐르는 불편함이 있었고, 폼 종류의 방식은 일단 손에 묻혀야 하고, 정확한 부위에 바르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스틱형의 경우엔 점성이 있는 겔 형태라 흐르지 않고, 또 먼저 해당 부위에 댄 뒤에 버튼을 눌러서 겔을 바르는 방식이라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도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간단하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는데요. 스포이드류의 경우엔 액체 통과 스포이드를 모두 구비해야 하고 액체에 스포이드를 담은 뒤에 사용해야 하므로 꽤나 사용이 복잡한 편이고, 폼류의 경우는 스프레이 이외에 도포기를 갖고 다니거나 손에 묻혀서 사용한 다음 세척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스틱형 겔형의 경우는 그냥 스틱만 갖고 사용을 다 하면 그냥 뚜껑만 덮으면 되니 사용성 면에서도 가장 간편한 편입니다.
다만 미녹시딜 성분의 약품이 공통적으로 머리카락에 닿으면 마치 떡진 것 처럼 굳어지는 문제는 겔 형태의 제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떡진 것 같은 느낌은 액체-스포이드류보단 덜하지만 폼류보다는 좀 센 편입니다. 딱 중간 정도의 떡지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편리성과 간편함이 이 스틱형 겔형 미녹시딜 제품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번거롭지도 않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대표적으로 두 제품이 있는데 그냥 아무거나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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