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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소금 후기.영화 및 영상물/영화후기 2011. 9. 26. 01:37
푸른소금 감독 이현승 (2011 / 한국) 출연 송강호,신세경 상세보기 몇 주전에 학교에서 현장학습이라는 이유로 cgv가서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딱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었기 때문에 곧 킬링타임이란 개념으로 영화를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녀석의 추천으로 푸른소금을 조조로 보았습니다. 정리하자면 거의 신세경 송강호 빼고는 뭐라 할게 없었습니다... 주로 액션영화를 보던 사람이라서 푸른소금 이 영화는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상당하다 싶을정도로요... 웬만큼은 잘 질리지 않습니다만.. 다만 마지막 장면에 공들인 느낌입니다. 그런데 영화가 마지막 장면만을 위한 영화와 내용이라서... 영화 전체가 지루해지고 신세경 영화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그럭저럭 이었습니다만 신세경은 예쁘고 송강호씨의 연기력은 정말 대단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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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의 재정적자가 10억달러.일상 2010. 2. 26. 12:53
오늘 뉴스 기사로 벤쿠버가 재정적자가 10억달러나 된다고 하는 기사를 보았다. 가장 큰 이유로는 당연히 금융위기였을 것이다.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이후 7년 후, 올림픽을 개최하기 까지. 올림픽을 준비하는데 많은 예산과 시간, 노력이 들 것이다. 일단 벤쿠버에서 빚는 문제는 이러하다. 첫번째로는 올림픽 준비를 위해 다른 분야에서의 상당히 많은 예산이 삭감되었다. 두번째로는 금융위기로 인해 올림픽 경기장의 일부 시설이 적자운영을 보고 있다는 것. 세번째는 선수촌 아파트 건설을 하면서 예상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갔다는 점. 밴쿠버 시장도 재정악화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고 한다. 또 ioc의 비상금까지 이용해서라도 빚을 탕감하는데는 부족하다는 입장도 많다. 이렇게 밴쿠버올림픽이 펼쳐지고 나서 남는 빚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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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쿼시 보고서 쓰는 감상평.후기 2010. 2. 25. 16:42
2009년 4월.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총 감독 카와모리 쇼지 감독의 새로운 신작이라고 하고, 사이트에서의 티저 영상, 그리고 빅풋. 거기에 스폰서가 나이키였다는 점에서부터 동쪽의 에덴과 같이 굉장히 많은 기대감을 모았지요. 1화 방영되었을때. 아! 이것이 바로! 덩크의 맛인가! 하고 쭈욱 이어져 나갔고 7화에서 그 불꽃같은 열정이 폭발하면서! 그래, 이거야! 바스쿼슈!를 외쳤지요. 상당히 열정적이었습니다. 이 때 까지만하더라도요.. op/ed곡 역시 맘에 들었는데.. 머지않아 12화부터 감독이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개그물로 바뀌어버린 12화를 보고 경악을 하였고... 스토리가 연출에 비해서 산으로 가는 느낌이랄까요.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룰 따윈 귤까라 그래! 바스캇슈를 외쳐! 바스캇슈! 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