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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 20130606 사이툴로 그린 그림취미 2013. 6. 6. 05:55
사이툴로 그림그리는 재미로 삽니다. 요번엔 한 번 제대로 색칠하자 마음먹고 그려봅니다. 허허 과정들도 다 있네요. 위에서 짠 계획대로 색을 칠해줍니다. 그리고 땅도 명암주고요.. 닷지 수채화. 산 명암 주느라 시간 꽤 걸렸어요. 그리고 이제 하늘을 칠할 차례입니다. 으으 노가다에요. 붓 - 곱하기 ... 레이어가 몇개인지 참.... 이렇게 선들을 다 꺼주고 하늘을 다 칠했네요 바닥 명암 더 줍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완성이 되었네요.. 바닥에 뭘 넣지 말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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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펀잇.게임 플레이/아케이드 + 리듬게임 2013. 6. 5. 00:35
아마 인천에서 가장 큰 오락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천 구월동 CGV건물의 5층에 있습니다. 지하철로는 예술회관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한 3분 이내로 걸으시면 큰 건물이 나오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오시면 됩니다. 2013년 6월 기준으로 태고의 달인, 드럼매니아 8 ,10, 테크니카3 2대, 이지투디제이AE 2대 유비트 소서 2대, 리플렉비트 1대 싸볼 1대, 펌프 2013 1대 ... 이렇게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영업합니다. (가끔씩 조조영화 시간대에 오셔서 오락실에 못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옛날에는 삼국지대전이 4대나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그 자리에 리듬게임들이 들어서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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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코믹!!!후기 2013. 6. 2. 02:19
드디어 몇 년 간 꿈꿔왔던 뱀부 코믹 타블렛을 구입했습니다. 중고나라에서 12만원에 팔길래 이때다! 싶어서 샀습니다. 사실 5월달에 코믹 카탈로그 뒤에 있는 그 타블렛을 보고서 아 땡긴다! 싶어서 샀지요. 이로써 2013년 지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상자를 뜯습니다. 오오 케이스 오오 뺌쀼! 실버돋네요. 입법서. 그 외 기타 부속품들 펜과 펜심과 케이블과 cd 2장입니다. 찬조출연 드롯셀. 이렇게 책상위에 세팅해 놓습니다. 파란 불이 들어옵니다. 좋아요 설치! 비행기가 쁑쁑쁑! 튜토리얼을 보고 나서 사이툴 깔고 막 그려보았습니다. 허허 선따기... 아직까지는 어색합니다. 타블렛 자체가... 그렇지만 이거 되게 신기해요! 뱀부코믹 오오... 이제 막 그려주겠어! 그나저나 다음 지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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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굴왕 (몬테크리스토 백작) 후기.후기 2013. 5. 31. 16:25
암굴왕. 2004년에 곤조에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사실 곤조치고 제대로 된 작품이 몇 있겠어?!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암요... 저도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만.. 이 암굴왕은 정말 곤조의 최고의 명작입니다. 처음 접했던건 애니맥스가 처음 개국했을때였고, 한 번 제대로 본 건 2008년 때 당시 하나티비로 보았고.. 최근에 요 며칠 사이에 다시 정주행했습니다. 말그대로 버닝이었죠. 24화 내내. 흔히들 암굴왕 하면 첫 인상이나 스틸컷을 보면 "작화가 매우 독특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맞습니다. 암굴왕은 나온지 9년이나 지난 애니이지만 작화는 지금봐도 정말 화려하다! 라는 느낌을 주죠. 거기에다 안나수이가 의상디자인도 하고 그랬으니.. 하지만 막상 정주행하면서 보시면 빠질겁니다. 내용이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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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회 서코 후기.후기 2013. 5. 27. 03:21
116회 서코를 토요일날 갔다 왔습니다. 토요일... 5월달에 열린 코믹같지 않게 매우 더웠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엄청났어요.. 이 날, 코스인원만 1700여명이고 일반 입장객만 1만 여명이었다면서요. 이렇게 많은 인원을 코믹에서 본 게 몇년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안보다 밖이 더 시원했어요. (스타리그 결승전 온 느낌이었죠...) 아무튼 사람이 너무 많아서 회지 사는건 좀 그랬고...(조금 후회됩니다.) 사진을 좀 찍었지요.. 사진은 한 대 여섯장 정도 나왔는데 얼굴이 나온 사진은 가급적 피했습니다. 포토샵으로 손 좀 봤습니다.. (사람 얼굴 가려주고 모자이크, 밝기 등등등..) 이 분..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장미칼을 들고 서 계셨습니다... 무려 트랜스포머!! 메각하!! 옵티머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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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카테고리 없음 2013. 5. 25. 02:15
참으로 병맛돋는 인체비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오늘 날짜는 5월 25일 입니다. 간만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허허허허 1. 드롯셀 챠밍버전 피그마도 땡기긴 한데 끙.. 2. 어제 썰전을 보다가 진격의 거인이 언급되자, 아버지께서 저거 재밌냐고 물어보셨음. 한 번 보시겠어요? 하고 7화까지 있는거 드림. 아버지 밤새서 7화까지 보신 모양... 아버지의 감상 - 아니 왜 이렇게 안싸워? 잘 만들었네. 얘는 확실히 죽은거야? 3. 오늘 서코 가려구요. 오늘 낮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3도. (사실 인천과 서울은 기후가 다릅니다.) 요 몇년간엔 혼자 갔지만 이번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볼 수 있을것 같아서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4.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만.. 허허 저에겐 글쓰기 능력이 부족해요.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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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스와 버질!후기 2013. 5. 18. 09:24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 '베아트리스와 버질' 이란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것도 작가 친필싸인본으로! 이 책의 작가인 얀 마텔은 사실 전작이 파이 이야기였습니다. p.171~172 베아트리스 : '모든 것이 끝나는 어느 날, 우리가 겪은 일들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 버질 : 그건 우리가 살아남을 때 말이지. 작중 인물인 헨리는 홀로코스트에 대한 책을 썼지만 출판사 직원 등의 사람들에게 혹독한 평가를 받습니다. 소설과 평론, 두 가지를 동시에 접목했지만 이 방식이 그들의 맘에 들지 않았던 것이지요. 새로운 시점의 적용이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혹독한 평가를 받은 헨리는 새로운 도시에서 즐거운 삶을 찾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오는 많은 편지 중에서 독특한 희곡의 대사를 적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