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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GV 스타필드시티 위례 아이맥스, 위례아맥, 위아맥 관람 후기와 좌석별시야 (CGV StarfieldCity Wirye IMAX LASER REVIEW & Views of Seats)
    극장, 상영관 정보 및 후기와 좌석별시야/아이맥스 2026. 7. 2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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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실버입니다.

    이번에 찾아간 상영관은 2026년 4월 1일에 리뉴얼된 위례신도시에 있는 스타필드시티 위례 CGV 아이맥스관입니다.

    글을 작성하는 2026년 여름 기준 가장 최신의 아이맥스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극장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이름부터 이상한 점을 하나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스타필드 쇼핑몰인데 CGV가 입점했다는 것인데요. 다른 지점과 달리 LH에서 이 부지에 입점하는 영화관을 CGV로 지정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18년에 개관을 했고 10년 계약을 했는데요. 다만 현재 메가박스가 경영상 문제를 겪고 있어서 CGV가 계속 이 곳에 입점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원래는 253석의 일반관이었으나 최근에 207석 규모로 아이맥스 레이저 XT관으로 리뉴얼이 되었습니다.

    12채널 사운드 음향시설이 장착되었습니다. 

     

    위례 아이맥스관은 스타필드시티 위례 건물의 8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상영관 번호로는 5관인데요.

    스타필드시티 위례 CGV는 5층에 매표소와 매점이 있고, 매점에서 산 음식물을 가지고 엘레베이터를 타서 8층으로 올라오면 됩니다. 

     

    [좌석별 시야]

    이번에 스타필드시티 위례 아이맥스관의 좌석별 시야를 담은 구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좌석수는 207석 규모로 소형급 아이맥스관입니다.

     입장은 맨 뒤에서 들어가 앞쪽으로 내려가는 상영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J열 5번 좌석 시야입니다. 

    J열 10번 좌석 시야입니다. 

    J열 16번 좌석 시야입니다. 

     

    E열 16번 좌석 시야입니다. 

    E열 10번 좌석 시야입니다. 

    E열 5번 좌석 시야입니다. 

    맨 앞 A열 10번 좌석 시야입니다. 

     

     

    [상영관 후기]

    207석 규모의 상영관답게 스크린의 크기는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평택보다는 크지만 천안터미널보다는 작은 수준입니다. 

    그렇지만 상영관 구조 자체가 스크린과 관객석이 다소 먼 편이라 안그래도 작은 편의 스크린이 더 작게 느껴지곤 합니다. 

     

     

    다만 소형관이면 스크린 크기가 작다는 것과 반대로 꽉찬 사운드와 투사 면적이 작아서 같은 스펙의 영사기를 설치한 경우 화질이 상대적으로 더 좋아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위례 아이맥스는 확실히 이런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날 관람한 영화는 호프였는데요, 돌비시네마관에서 느낄 수 있었던 방향성은 물론 고출력의 음향이 강하게 뿜어져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암부 표현력 역시 꽤나 훌륭한 면을 보여줬습니다. 특이한 점은 보통의 아이맥스관들의 경우, 강한 저음역대의 소리가 출력이 되면 바닥에서부터 진동이 울리는 느낌이 전해지곤 하는데 이곳 위례 아이맥스관의 경우 특이하게도 상반신쪽부터 울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음역대의 스피커 또는 우퍼가 다른 아이맥스관과 달리 좀 윗쪽에 배치가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간 특이한 느낌이었습니다.

     

     

    좌석의 경우 좌우로 20번 좌석까지 있는데요. 각 줄의 정중앙 좌석은 10번 11번 좌석입니다.

    좌석의 단차와 앞뒤 간격은 보통 수준입니다. 단차가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고 앞뒤 좌석이 그렇게 넓지도 좁지도 않습니다.

    시선이 일치되는 구간은 맨 뒷쪽의 J열, K열 쪽에서 일치가 됩니다. 거의 대부분의 좌석이 살짝 올려다보는 구조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스크린과 좌석간의 거리가 보통의 아이맥스관보다 꽤 되는 편이라 시야를 꽉차게 본다는 압도감은 거의 느끼기 힘든 상영관이었습니다. 

    명당을 꼽는다면 D~H열의 7번부터 14번 좌석까지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리어스피커의 위치가 뒷 좌석 위에 있는 형태다보니 I열부터는 뒷쪽에서 나오는 소리의 왜곡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동탄 아이맥스와 비슷한 느낌의 아이맥스관입니다. 위례신도시의 동네 지역 주민을 위한 아이맥스관으로서는 제격이지만 먼 지역, 다른 지역에서 굳이 여기까지 원정을 와서 찾아서 볼 정도의 상영관은 확실히 아닙니다.

    화질이나 음향 면에서는 평택, 인천아맥, 영등포아맥과 비슷한 수준으로 훌륭한 면을 보여주지만 좌석 등의 상영관 설계 면에서 상당한 아쉬움이 있다 보니 종합적인 평가는 그렇게 좋다고 평을 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위례신도시 지역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엔 다소 어려운 편인데요, 자차를 통해 멀리 가는것이 아니라면 특수관의 수요를 충분히 동네에서 해결할 수 있겠지만 자차가 있다면 좀 더 시간을 들여 천호 아이맥스나 하남 돌비시네마에서 보는 것이 좀 더 만족스러운 영화 관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스타필드시티 위례에 입점한 위례 아이맥스의 상영관 후기와 좌석별 시야 글이었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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